인천시콘텐츠기획관실

‘살기 좋은 인천 바다’ 2026년 수산정책 본격 가동 본문

인천 소식

‘살기 좋은 인천 바다’ 2026년 수산정책 본격 가동

굿모닝인천 2026. 1. 22. 15:56

‘살기 좋은 인천 바다’

2026년 수산정책 본격 가동 🌊⚓

 

안녕하세요, 인천광역시입니다!

인천의 소중한 자산인 바다와 어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기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인천광역시는 2026년 한 해 동안 어업인의 정주 여건 개선과 수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4대 분야 핵심 사업에 총 260억 원을 투입합니다!

강화군에서 옹진군까지,

인천 바다 전역이 어떻게 새로워지는지 분야별로 핵심 내용을 정리해 드립니다.


1️⃣ 어촌의 변신: ‘어촌 신활력 증진 사업’ (85억 원)

낙후된 어촌의 생활환경을 도시 수준으로 개선하여 누구나 살고 싶은 공간으로 만듭니다.

  • 대상 지역: 강화군(장곳항, 주문항, 선두항), 옹진군(지도항), 중구(예단포항) 등 5개소
  • 주요 내용: 경제·교육·일자리 등 생활 인프라를 종합적으로 확충하여 어촌의 정주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합니다.
  • 진행 상황: 장곳항은 2026년 내 공사 준공을 목표로 하며, 새롭게 선정된 선두항과 예단포항은 지역 주민 중심의 협의체를 통해 기본계획 수립에 착수합니다.

2️⃣ 안전이 최우선: ‘고도화된 어항 기반 구축’ (36억 원)

어업인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어항 안전 인프라를 더욱 단단히 다집니다.

  • 시설 보강: 지방어항 건설 및 보수·보강 사업을 추진하고, 강화군 장곳항 방파제 증고와 소연평항 준설 설계 등을 진행합니다.
  • 재해 대응: 서두물항과 덕교항에 복합다기능 부잔교를 설치하여 태풍 등 자연재해 대응 능력을 강화합니다.
  • 상시 관리: 관내 51개 어항에 대한 체계적인 유지·관리를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합니다.

3️⃣ 조업 환경 개선: ‘어선 조업 여건 개선’ (82억 원)

고유가와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업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조업 안전을 확보합니다.

  • 장비 지원: 친환경 에너지 절감 장비(12척) 및 어선 사고 예방 시스템 구축(557개), 소형어선 인양기(3대) 설치를 지원합니다.
  • 경영 안정: 어업용 면세유와 어선원 재해보험료 지원을 병행하여 안정적인 조업 환경을 조성합니다.
  • 지도 체계 고도화: 인천시 어업지도선 대체 건조를 위한 설계에 착수하여 보다 효율적인 조업 지도 체계를 구축합니다.

4️⃣ 지속 가능한 바다: ‘수산자원 회복 및 양식 산업 육성’ (56억 원)

미래 세대까지 이어질 풍요로운 인천 앞바다를 위해 수산자원을 체계적으로 관리합니다.

  • 자원 조성: 꽃게, 주꾸미 등 인천 앞바다 특성에 맞는 수산종자 매입·방류와 옹진 해역 인공어초 설치를 추진합니다.
  • 양식 혁신: 친환경 양식어업 육성과 양식장 정화 사업을 통해 고부가가치 수산물 생산 기반을 강화하고 어업인 소득 증대에 힘씁니다.

✨ 마무리하며

인천광역시는 2026년 수산정책을 통해

어촌의 체질을 개선하고 어업인들에게 실질적인 소득 창출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강화군부터 옹진군까지 인천의 모든 바다가 활력을 되찾고,

어업인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