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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주년 맞은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1일 송도서 개막 본문
20주년 맞은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1일 송도서 개막

인천시는 20주년을 맞은 국내 대표 락 음악 축제인 ‘2025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이 8월 1일부터 3일까지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다고 31일 밝혔다.
올해 페스티벌은 글로벌 음악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킬 화려한 국내외 라인업과 더불어 한층 강화된 안전·편의 대책으로 역대급 축제가 될 전망이다.
올해로 20회를 맞은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은 세계적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하는 글로벌 음악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행사에는 영국 브릿팝의 전설 펄프, 얼터너티브 록의 대표주자 백, 일본 락 스타 아시안 콩푸 제너레이션 등 해외 톱 아티스트들이 무대에 오른다.
국내에서는 자우림, 크라잉넛, 3호선 버터플라이, 델리스파이스의 김민규, 장기하, 갤럭시 익스프레스 등 정상급 밴드 및 실력파 뮤지션이 함께하며, 총 58팀이 무대를 뜨겁게 달군다.
또한 비바두비, 리틀 심즈, 오드리 누나, 오모이노타케, 혁오×선셋 롤러코스터, QWER, 바보 등 국내외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도 대거 참여할 예정이다.
시는 관람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공연장 안전지원센터의 컨설팅을 거쳐 공연 시설물의 안전성을 확인했다.
또한 폭염·호우·강풍 등 기상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고, 응급의료소 및 의료 인력을 늘리며, 밀집 구간에 신속 대응 경호인력과 스태프를 배치했다. 긴급상황에 대비한 대피로와 안내 표지판도 충분히 설치했다.
특히 폭염 대비책으로는 의료용 쿨존을 지난해보다 25% 넓힌 2225㎡ 규모로 확대하고, 무료 생수도 3만5000개까지 지원해 온열질환 예방에 힘썼다. 축제장 내 응급의료소 역시 상시 운영해 관람객의 건강과 안전을 책임질 계획이다.
더불어 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고향사랑기부제’와 연계, 타지역 주민이 인천시에 기부하면 티켓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축제를 마련했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이 지난 20년간 대한민국 음악축제의 기준을 제시해왔다”며 “올해도 송도에서 시민과 세계인이 음악과 문화로 하나가 되는 뜨거운 여름을 만들길 바란다”고 전했다.
올해 페스티벌은 글로벌 음악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킬 화려한 국내외 라인업과 더불어 한층 강화된 안전·편의 대책으로 역대급 축제가 될 전망이다.
올해로 20회를 맞은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은 세계적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하는 글로벌 음악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행사에는 영국 브릿팝의 전설 펄프, 얼터너티브 록의 대표주자 백, 일본 락 스타 아시안 콩푸 제너레이션 등 해외 톱 아티스트들이 무대에 오른다.
국내에서는 자우림, 크라잉넛, 3호선 버터플라이, 델리스파이스의 김민규, 장기하, 갤럭시 익스프레스 등 정상급 밴드 및 실력파 뮤지션이 함께하며, 총 58팀이 무대를 뜨겁게 달군다.
또한 비바두비, 리틀 심즈, 오드리 누나, 오모이노타케, 혁오×선셋 롤러코스터, QWER, 바보 등 국내외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도 대거 참여할 예정이다.
시는 관람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공연장 안전지원센터의 컨설팅을 거쳐 공연 시설물의 안전성을 확인했다.
또한 폭염·호우·강풍 등 기상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고, 응급의료소 및 의료 인력을 늘리며, 밀집 구간에 신속 대응 경호인력과 스태프를 배치했다. 긴급상황에 대비한 대피로와 안내 표지판도 충분히 설치했다.
특히 폭염 대비책으로는 의료용 쿨존을 지난해보다 25% 넓힌 2225㎡ 규모로 확대하고, 무료 생수도 3만5000개까지 지원해 온열질환 예방에 힘썼다. 축제장 내 응급의료소 역시 상시 운영해 관람객의 건강과 안전을 책임질 계획이다.
더불어 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고향사랑기부제’와 연계, 타지역 주민이 인천시에 기부하면 티켓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축제를 마련했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이 지난 20년간 대한민국 음악축제의 기준을 제시해왔다”며 “올해도 송도에서 시민과 세계인이 음악과 문화로 하나가 되는 뜨거운 여름을 만들길 바란다”고 전했다.
인천=박재구 기자(park9@kmib.co.kr)

<기사보기-국민일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793075?sid=102
20주년 맞은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1일 송도서 개막
인천시는 20주년을 맞은 국내 대표 락 음악 축제인 ‘2025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이 8월 1일부터 3일까지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다고 31일 밝혔다. 올해 페스티벌은 글로벌 음악 팬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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