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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단장한 소공연장으로 돌아온 <밴드데이>, 새 시동을 걸다 본문

인천 소식

새로 단장한 소공연장으로 돌아온 <밴드데이>, 새 시동을 걸다

굿모닝인천 2025. 11. 6. 14:54

🎸 새로 단장한 소공연장으로 돌아온 <밴드데이>, 새 시동을 걸다!

- 인천문화예술회관, 2025 밴드데이 〈Reboot〉 개최 -

리모델링을 마친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이 다시 음악으로 깨어납니다.
오는 11월 16일(토), 공연 **〈2025 밴드데이 : Reboot〉**가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열립니다.

🎶 다시, 음악으로 시작하다 — ‘Reboot’

이번 밴드데이의 주제는 ‘Reboot(리부트)’, 즉 다시 시작하다, 새로 시동을 걸다는 뜻이에요.
새롭게 단장된 소공연장에서 다시 울려 퍼질 밴드 사운드는,
멈춰 있던 리듬을 깨우고 침묵 속에 묻혀 있던 멜로디를 되살릴 예정입니다.

이번 무대는 단순한 공연이 아닌,
‘우리의 무대’로 돌아온 밴드데이의 새로운 출발점이 될 거예요.
관객과 밴드가 함께 호흡하며 ‘진짜 음악의 현장’을 만들어 갑니다.

🎤 출연진 소개

🔹 더 단단해진 사운드, 나상현씨밴드 (Band Nah)

2014년 결성 이후, 청춘의 이야기를 진정성 있게 노래해온 나상현씨밴드.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일상의 소중한 순간들을 음악으로 표현해온 그들이
이번 무대에서는 한층 깊어진 사운드와 메시지로 관객의 마음을 두드릴 예정입니다.

🔹 또 다른 시작을 밝히는, 바이바이배드맨 (Bye Bye Badman)

2010년대 인디씬을 대표하는 밴드 중 하나였던 바이바이배드맨!
결성 초기부터 각종 음악상을 휩쓸고, 세계적인 페스티벌 SXSW 무대에도 올랐던 그들이
7년의 공백을 깨고 돌아옵니다.
변함없는 연주력과 깊어진 음악으로 다시 한번 그들의 세계를 펼쳐 보일 거예요.

🎸 “세상의 모든 밴드”를 만나는 무대

2013년 첫선을 보인 **〈밴드데이〉**는
인천문화예술회관의 대표 브랜드 공연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세대와 장르를 초월해 자신들만의 음악 세계를 지닌 밴드들을
최상의 음향과 조명 아래에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시간!
밴드 음악의 다양성과 생명력을 느낄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입니다.

 

“새롭게 단장한 무대에서 다시 울려 퍼질 밴드들의 음악이
시작을 두려워하지 않는 모든 이들에게 뜨거운 에너지를 전할 것입니다.
멈춰 있던 리듬을 다시 켜는 ‘리부트의 순간’을 관객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 예매 안내

  • 공연명 : 〈2025 밴드데이 : Reboot〉
  • 일시 : 2025년 11월 16일(토)
  • 장소 :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 관람등급 : 중학생 이상
  • 티켓가격 : 전석 30,000원

💡 할인 혜택

  • 고3 수험생 반값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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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매는 인천문화예술회관 누리집, 엔티켓, 놀티켓에서 가능합니다.
문의 : ☎️ 032-420-2000